[레벨:2]추지호
2010.03.06 00:19

얼굴 한 번 뵌 적 없는 선배님이시지만 이렇게 마음이 헛헛한 것이 편치가 않습니다.

부디 좋은 곳 가셔서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

그리고 올해는 우리 국문인 모두가 건강하고, 슬픈고 힘든일 없이 잘 보냈으면 하고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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