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뭔가 둘로만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. 실제로 사안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거나 수꼴과 좌빨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진짜 수꼴 좌빨보다 1000000000배는 더 많다는 생각,,,,,,,,
마지막으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어렸을 적에 전파사에서 비디오를 사왔는데 그 당시 딸려왔던 비디오가 <캔디> <이상한나라의 폴> <두 얼굴의 사나이> <똘이장군> 이었습니다. 뭐 비디오 대여점이 너무 멀어서 비디오 빌려오는 건 생각도 안하고 그 네개 비디오 테잎만 돌려가면서 보고 또 보고 했는데, 그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것이 <똘이장군>이었거든요. 기억으로는 최소한 100번 이상은 보았던 것 같습니다. 커서 안 것은 그 똘이장군 버전이 여럿인 것 같은데요. 제가 본 것은 똘이장군이 간첩잡는 내용이었습니다. 북한사람 = 빨갱이, 빨갱이 = 늑대 요러케 나왔었죠. 진짜 북한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얼굴이 늑대로 나왔어요-_-;;; 그래서 막 빨갱이라고 하면 그 늑대얼굴을 한 사람 모습이 계속 떠올라서요. 어린 시절 그런 비디오를 모르고 봤더니 100번 넘게 본 것은 이찌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.ㅎㅎㅎ
그리고 뭔가 둘로만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. 실제로 사안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거나 수꼴과 좌빨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진짜 수꼴 좌빨보다 1000000000배는 더 많다는 생각,,,,,,,,
마지막으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어렸을 적에 전파사에서 비디오를 사왔는데 그 당시 딸려왔던 비디오가 <캔디> <이상한나라의 폴> <두 얼굴의 사나이> <똘이장군> 이었습니다. 뭐 비디오 대여점이 너무 멀어서 비디오 빌려오는 건 생각도 안하고 그 네개 비디오 테잎만 돌려가면서 보고 또 보고 했는데, 그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것이 <똘이장군>이었거든요. 기억으로는 최소한 100번 이상은 보았던 것 같습니다. 커서 안 것은 그 똘이장군 버전이 여럿인 것 같은데요. 제가 본 것은 똘이장군이 간첩잡는 내용이었습니다. 북한사람 = 빨갱이, 빨갱이 = 늑대 요러케 나왔었죠. 진짜 북한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얼굴이 늑대로 나왔어요-_-;;; 그래서 막 빨갱이라고 하면 그 늑대얼굴을 한 사람 모습이 계속 떠올라서요. 어린 시절 그런 비디오를 모르고 봤더니 100번 넘게 본 것은 이찌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.ㅎㅎㅎ